대체로 잘 해주십니다.
바쁠때도 있고 한적할때도 있고.
꽃장식해주면 상주나 가족은 감사로 답례도 합니다.
옥의 티는.. 그거 얼마한다고 상중인데 귤같은거 비닐에 넣어가세요.
신경써준거 꼭 이런거에 반감삽니다. 아무것도 아니잖아요~